해화수학에서 중2 대상으로 진도를 1.5배속으로 밀고 있다. 개념 이해보다 문제 풀이량을 강조하는 방식은 기초가 약한 학생에게 역효과다. 학원의 수업 진도는 학교 내신과 연계되어야 하는데, 현재 커리큘럼은 독립적이라 효율이 떨어진다. 수강생 수준별 분반 세분화나 진도 조절이 필요하다. 부평 쪽 학원 중에서도 입소문은 좋은데 실제 학습 효과는 케이스바이케이스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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