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앙초 학부모 상담 다녀왔어요. 아이가 조용한 편이라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지 늘 걱정이었는데, 담임선생님께서 아이 관찰하신 이야기를 하나하나 세심하게 들려주시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이렇게 속이 깊은 아이였는지 새삼 알게 돼서 집에 오는 길에 괜히 뭉클했어요. 상담 전엔 긴장했는데 마치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아직 상담 전이신 분들, 부담 갖지 마시고 꼭 가보세요~
무료 · 3초 가입🍳
스쿡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시간표, 플래너, 성적관리, 식단까지 — 학교생활 도구가 한곳에!
댓글 작성, 좋아요, 글쓰기는 가입 후 이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