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욕이 강해서 시험 점수 하나에도 크게 흔들리던 딸아이, 유봉여중 입학 후 상담 선생님을 꾸준히 만나면서 조금씩 달라졌어요. 지는 걸 그렇게 두려워하던 아이가 이제는 '다음에 잘하면 되지' 하며 스스로 마음을 다독이더라고요. 담임 선생님도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학교 보내는 엄마 마음이 참 든든합니다. 비슷한 고민 있는 학부모님들, 학교 상담실 한번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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