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중 교장실 앞에서 면담 대기 중. 여기 의자 왜 하나만 있음? 서 있어야 됨. 행정실에서 서류 정리하시는 선생님들 계속 쳐다보셔서 개부담. 교장실 문 열리는 소리에 심장 날아감. 에어컨은 존나 세게 틀어놔서 춥고. 교장실 올 일 없는 게 최고임. 누구도 여기 오고 싶어하지 않을 거임. 빨리 끝나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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