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 나온 거 먹다가 진짜 속 뒤집어질 뻔했음. 반찬 양도 적은데 맛이 왜 이럼? 행정실에 말해도 매번 '영양사가 알아서 한다'는 소리만 하고 개선은 1도 안 됨. 학교는 컴퓨터실 에어컨도 안 시원하고 교무실만 빵빵하게 틀어놓음. 여름에 교실에서 버티는 거 지옥임. 춘천중 다니는 애들 공감하지?
🍳
스쿡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시간표, 플래너, 성적관리, 식단까지 — 학교생활 도구가 한곳에!
댓글 작성, 좋아요, 글쓰기는 가입 후 이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