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차 타는 걸 그렇게 싫어하던 아이였는데, 윤선생 시작하고 나서는 수업 날이면 현관문 쪽을 자꾸 쳐다봐요. 선생님 오실 시간 되면 스스로 책상에 앉아 있더라고요ㅎㅎ 집에서 편하게 배우니까 경계심이 없어진 것 같아요. 아직 성적 변화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영어를 미워하지 않게 된 것만으로도 저는 만족해요. 방문학습 고민 중이시라면 아이 성향을 먼저 생각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무료 · 3초 가입🍳
스쿡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시간표, 플래너, 성적관리, 식단까지 — 학교생활 도구가 한곳에!
댓글 작성, 좋아요, 글쓰기는 가입 후 이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