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끝나고 한숨 돌리니까 엄마가 박샘 상담 받아오고 바로 등록함ㅋㅋ 7월 2차 개강부터 뛰는데 북원여고 애들 진짜 많대. 솔직히 방학에 좀 놀고 싶었는데... 근데 다녔던 언니가 내신 대비는 확실하다고 해서 그냥 받아들이기로 함. 같이 듣는 사람 있으면 말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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