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런잉글리쉬 다녀본 솔직 후기임. 숙제가 진짜 미친 듯이 나와서 매일 밤 12시 넘게 자는 거 같음. 근데 선생님들은 다들 착하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그나마 다닐 만함. 학원 분위기는 그냥 평범하고, 위치는 구갈동이라 좀 외진 느낌? 차 없으면 불편함. 영어 성적은 확실히 오르긴 했음. 다니고 싶은 사람은 참고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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