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봉초 4학년 아이가 낯가림이 심해서 새 학원 보낼 때마다 전쟁이었어요. 엘엔케이는 레벨테스트 받으러 간 날부터 선생님이 아이 눈높이에서 천천히 말 걸어주시더라고요. 첫 수업 끝나고 나오는데 긴장했던 애가 웃으면서 나와서 솔직히 놀랐습니다. 두 달 지난 지금은 영어로 발표하는 걸 무서워하지 않아요. 학동 쪽이라 등하원 동선도 편하고, 수업 후 피드백 문자가 꼼꼼하게 와서 저처럼 확인 많이 하는 맘한테는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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