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2년째 다니고 있는데 선생님들이 아이들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만족스럽습니다. 학교 규모가 크지 않아 아이들끼리 관계도 돈독하고 분위기가 차분한 편이에요. 다만 건물이 오래돼서 체육관이나 화장실 등 시설은 조금 아쉽고, 방과후 프로그램 종류가 다양하지 않은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전반적으로는 믿고 보낼 수 있는 학교입니다.
선생님들이 세심하고 학교 분위기가 차분해요
시설이 낡고 방과후 프로그램이 부족해요
아이들이 자유롭고 밝은 분위기에서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세심하게 지도해주셔서 안심이 되고, 소규모 학교라 아이들 간의 유대감이 매우 깊은 것이 큰 장점입니다. 다만 시설 면에서 최신식은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가족 같은 분위기와 세심한 학생 지도
일부 시설의 노후화
학부모 참여가 활발하고 통학로가 안전한 편이에요. 아파트 단지와 가까워서 편리합니다.
통학 편리, 학부모 참여 활발
학생 수가 많아 반별 인원이 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