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제32회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 3년 동안 아이를 정성껏 가르쳐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졸업식이 정갈하고 감동적으로 진행되어 학부모로서 뭉클했습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을 아끼는 분위기가 느껴지는 학교입니다. 다만 시설이 조금 낡은 편이라 그 부분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정성껏 지도해주심
시설이 다소 노후된 편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갖고 지도합니다. 학업 분위기도 양호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다만 체육관 등 일부 시설이 노후되어 아쉽고, 교재비와 급식비 등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자녀를 보내기에 믿음직한 학교입니다.
교사들의 세심한 학생 관리
일부 노후 시설과 비용 부담